버섯을 보고 버섯처럼 쓰다: <세계 끝의 버섯> 애나 칭 2015/2023
세계 끝의 버섯: 자본주의의 폐허에서 삶의 가능성에 대하여 (The Mushroom at the End of the World: On the Possibility of […]
세계 끝의 버섯: 자본주의의 폐허에서 삶의 가능성에 대하여 (The Mushroom at the End of the World: On the Possibility of […]
10월 29일 탄자니아 대통령 선거 날 시작된 시위와 정부의 폭력적 진압, 그렇게 취임한 사미아 술루후 하산(Samia Suluhu Hassan) 대통령의 강경
경주에서 열린 APEC 뉴스를 들으며 한국 대통령을 포함해 온 세상이 트럼프와 자본가들을 위해 돌아가는 것만 같아 우울했는데, 생각지도 않게 미국에서